(원주=뉴스1) 신관호 기자 = 1일 노랗게 물들고 있는 천연기념물 제167호인 강원 원주시 문막읍 반계리 은행나무가 비오는 날씨에도 관광객으로 붐비고 있다. 국내 최고 수령(1319년 추정)인 반계리 은행나무는 높이 32m·둘레 16.27m 규모의 수형을 보여주는 수목으로, 지역 관광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2026.11.1/뉴스1skh881209@news1.kr신관호 기자 가을색으로 물든 원주 반계리 은행나무단풍절정 '원주 반계리 은행나무 관광 열풍'"비 내려도 원주 반계리 은행나무는 관광 열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