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핼러윈을 맞은 31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세계음식문화거리에 인파 사고 방지를 위해 우측 통행을 유도하는 펜스가 설치돼 있다. 2026.10.31/뉴스1pizza@news1.kr관련 키워드핼러윈이태원관련 사진핼러윈 맞아 붐비는 이태원핼러윈 맞아 붐비는 이태원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 핼러윈 대비 이태원 현장점검김도우 기자 핼러윈 맞아 붐비는 이태원핼러윈 맞아 붐비는 이태원고 최불암 빈소 조문 마친 김민석 당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