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구교환과 김윤석(오른쪽)이 30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폭설(감독 홍의정)'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폭설’은 폭설로 고립된 시골 기차역에서 퇴직을 앞둔 역장 갑수(김윤석)와 새로 온 후임 현택(구교환) 앞에 의문의 시신이 발견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드라마다. 2026.10.30/뉴스1
rnjs337@news1.kr
‘폭설’은 폭설로 고립된 시골 기차역에서 퇴직을 앞둔 역장 갑수(김윤석)와 새로 온 후임 현택(구교환) 앞에 의문의 시신이 발견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드라마다. 2026.10.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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