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29일 서울 시내 한 병원에서 의사가 국산 비만치료 신약 '에페'를 처방하고 있다.
한미약품이 개발한 국산 첫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계열 비만치료제 '에페'는 이날부터 일부 의료기관에서 처방된다. 2026.10.29/뉴스1
pjh2035@news1.kr
한미약품이 개발한 국산 첫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계열 비만치료제 '에페'는 이날부터 일부 의료기관에서 처방된다. 2026.10.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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