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수 기자 =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인 2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 참사 현장에서 외국인 유가족이 추모 메시지를 읽고 있다. 2026.10.29/뉴스1photo@news1.kr관련 키워드이태원참사이태원관련 사진다시는 같은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이태원참사 거리 순찰하는 경찰특공대시민에게 위로 받는 이태원 참사 유가족이종수 기자 한화오션, 잠수함 핵심 장비 '수평발사장치' 국산화 성공덕수궁 돌담길 걷는 시민들비 그친 후 돌담길 걷는 시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