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뉴스1) 안은나 기자 = 29일 전남광주 북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6회말 솔로홈런을 날린 기아 나성범이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2026.10.29/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플레이오프가을야구기아삼성포스트시즌kbo관련 사진안타 날리는 디아즈류지혁 '가을야구의 짜릿한 순간'삼성의 가을야구는 계속된다안은나 기자 안타 날리는 디아즈열띤 응원 펼치는 삼성PO 3차전 '달아오르는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