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故 신해철의 아들 신동원 군이 29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제17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에 참석해 아버지를 대신해 은관문화훈장을 수상한 뒤 부활 김태원(왼쪽)의 축하를 받으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10.29/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star포토대한민국대중문화예술상김태원신해철권현진 기자 아버지 대신해 소감 말하는 고 신해철 아들 신동원 군고 신해철 아들, 은관문화훈장 대리 수상故 신해철 아들, 은관문화훈장 대리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