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포트비치 로이터=뉴스1) 윤다정 기자 = 2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뉴포트비치에서 엘니뇨와 수온 상승에 따라 해수면이 높아지면서 캘리포니아 해안 마을이 침수된 가운데, 사람들이 발보아섬 페리에서 내려 물에 잠긴 거리로 걸어 나오고 있다. 2026.10.27.ⓒ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WeatherTop Picture윤다정 기자 [포토] '168명 사망' 홍콩 아파트 화재 참사 사과[포토] 조지아주 중간선거 지원 유세 나선 오바마[포토] 아르헨 유전에서 가동되는 쉐브론 시추 장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