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국내에서 판매되는 담배 465개 제품을 검사한 결과 전자담배를 포함한 모든 제품에서 인체발암물질이 확인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9일 담배유해성관리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국내 제조·수입 담배 465개 제품의 유해 성분 검사 결과를 공개했다. 지난해 11월 시행된 담배유해성관리법에 따른 조치로 20개 제조·수입 판매업체의 일반 담배 256개, 궐련형 전자담배 104개, 액상형 전자담배 105개가 대상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전자담배 가게에 진열된 액상형 전자담배. 2026.10.29/뉴스1
ssaji@news1.kr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9일 담배유해성관리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국내 제조·수입 담배 465개 제품의 유해 성분 검사 결과를 공개했다. 지난해 11월 시행된 담배유해성관리법에 따른 조치로 20개 제조·수입 판매업체의 일반 담배 256개, 궐련형 전자담배 104개, 액상형 전자담배 105개가 대상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전자담배 가게에 진열된 액상형 전자담배. 2026.10.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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