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19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아이코스 스토어 가로수길점에서 열린 한국필립모리스 액상형 전자담배 신제품 '비브' 출시 기자간담회장에 신제품 '비브'가 진열되어 있다.
한국필립모리스는 아이코스를 앞세워 궐련형 전자담배 기기 시장에서 45% 안팎의 점유율 확보에 이어 상대적으로 공백이 있던 액상 시장 공략을 위해 액상형 전자담배 기기 '비브'를 출시했다.
'비브'는 사용자가 액상을 임의로 내용물을 주입할 수 없는 폐쇄형 포드 시스템을 채택해 안정성을 높인 제품이다.2026.8.21/뉴스1
pjh2035@news1.kr
한국필립모리스는 아이코스를 앞세워 궐련형 전자담배 기기 시장에서 45% 안팎의 점유율 확보에 이어 상대적으로 공백이 있던 액상 시장 공략을 위해 액상형 전자담배 기기 '비브'를 출시했다.
'비브'는 사용자가 액상을 임의로 내용물을 주입할 수 없는 폐쇄형 포드 시스템을 채택해 안정성을 높인 제품이다.2026.8.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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