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29일 대구 동구 대구교통공사 안심차량기지에서 폭설로 인한 전동차 탈선과 화재 상황을 가정해 열린 대구교통공사'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대구동부소방서 한 소방관이 인명구조를 위해 헬멧을 고쳐 쓰고 있다. 2026.10.29/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대구동구대구교통공사안심차량기지재난대응안전한국훈련폭설탈선관련 사진전동차 내부 수색하는 소방관전동차 내부 수색하는 소방관실제상황 아니지만, 끔찍한 화재공정식 기자 전동차 내부 수색하는 소방관전동차 내부 수색하는 소방관실제상황 아니지만, 끔찍한 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