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29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9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에 따르면 신규 취급액 기준 가계대출금리는 4.96%다. 전월(4.76%)보다 0.20%포인트 상승해 지난 2023년 11월(5.04%)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주택담보대출은 전월(4.66%)과 비교했을 때 0.22%포인트 상승한 4.88%다. 5개월 연속 오르며 지난 2012년 4월(4.94%) 이후 14년 5개월 만의 최고 수준을 보였다. 사진은 이날 서울 한 금융권 주택담보대출 현수막 모습. 2026.10.29/뉴스1
msir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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