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이수민 기자 = 29일 오후 전남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예정된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 삼성라이온즈와 KIA타이거즈의 경기를 앞두고 대구에서 온 안지운(28), 제혜은(26) 씨가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6.10.29/뉴스1breath@news1.kr이수민 기자 내려진 간판간판 철거된 광주검찰청추석 연휴 첫날 꽃 구경하는 시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