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2심에서도 1심과 마찬가지로 사형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29일 내란전담재판부인 서울고법 형사12-1부(고법판사 이승철 조진구 김민아) 심리로 열린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결심 공판에서 "사형을 선고해 달라"고 밝혔다. 특검팀은 앞서 1심에서도 윤 전 대통령에 대해 사형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었다.
a_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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