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29일 대구 남구 대명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사랑의 고추장 나누기' 행사에 참여한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남구지회 회원들이 직접 담근 고추장을 포장 용기에 담고 있다. 이날 만든 고추장은 1.16ℓ(리터) 용기 330개에 나눠 보훈가족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한다. 2026.10.29/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고추장나눔이웃보훈가족대구남구공정식 기자 경북대 '크레텍 최영수 장학기금 장학증' 수여가을 지는 거리낙엽 헌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