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올해 3분기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년 동기 대비 2.5% 하락한 반면 전세 보증금은 3.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부동산 플랫폼 다방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를 바탕으로 서울 25개 자치구별 전용면적 84㎡ 아파트 시세를 분석한 결과 올해 3분기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12억7949만원, 평균 전세 보증금은 7억2805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평균 매매가는 3321만원(2.5%) 하락한 반면, 평균 전세 보증금은 2684만원(3.8%) 상승했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송파구의 공인중개사무소에 게시된 매물 정보. 2026.10.29/뉴스1
kkoraz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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