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29일 서울 성북경찰서에서 관계자가 샤넬·루이비통 등 유명 해외 명품 브랜드의 가방·지갑 등 시가 355억 원 상당의 압수된 위조상품을 공개하고 있다.
서울성북경찰서는 지난해 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약 1년간 중국에서 제작한 유명 해외 명품 브랜드의 위조상품을 국내로 들여와 온·오프라인으로 대량 판매하고 약 51억 원 상당의 범죄수익을 은닉한 혐의로 국내 판매총책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이날 밝혔다. 또한 영업·물류․자금세탁 등에 가담한 조직원 10명을 추가 검거했다. 2026.10.29/뉴스1
skitsch@news1.kr
서울성북경찰서는 지난해 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약 1년간 중국에서 제작한 유명 해외 명품 브랜드의 위조상품을 국내로 들여와 온·오프라인으로 대량 판매하고 약 51억 원 상당의 범죄수익을 은닉한 혐의로 국내 판매총책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이날 밝혔다. 또한 영업·물류․자금세탁 등에 가담한 조직원 10명을 추가 검거했다. 2026.10.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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