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더불어민주당 한강버스 비리 은폐 진상조사단장인 박주민 의원이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에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오세훈 서울시장을 고발하기 앞서 발언하고 있다.
박 의원은 오 시장이 한강버스 관련 의혹에 대한 감사원의 감사 청구 각하 사유를 허위로 설명했다며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2026.10.29/뉴스1
skitsch@news1.kr
박 의원은 오 시장이 한강버스 관련 의혹에 대한 감사원의 감사 청구 각하 사유를 허위로 설명했다며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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