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28일 서울 서초구 빗썸 라운지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은 사내 모바일 업무 시스템이 해킹돼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이날 밝혔다. 빗썸은 외부 비인가자의 비정상적인 접근으로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신고했다. 현재 일반 회원의 개인정보 포함 여부 등 정확한 피해 범위를 조사하고 있다. 2026.10.28/뉴스1
pjh2580@news1.kr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은 사내 모바일 업무 시스템이 해킹돼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이날 밝혔다. 빗썸은 외부 비인가자의 비정상적인 접근으로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신고했다. 현재 일반 회원의 개인정보 포함 여부 등 정확한 피해 범위를 조사하고 있다. 2026.10.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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