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28일 오후 부산 사하구 성창기업에서 '2026년 부산시 긴급구조종합훈련'이 진행되고 있다.
목재 가공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폭발, 건물 붕괴, 유해화학물질 누출 등 복합재난으로 확대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된 이번 훈련에는 부산소방재난본부를 비롯한 14개 기관·단체에서 400여 명이 참여했다. 2026.10.28/뉴스1
yoonphoto@news1.kr
목재 가공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폭발, 건물 붕괴, 유해화학물질 누출 등 복합재난으로 확대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된 이번 훈련에는 부산소방재난본부를 비롯한 14개 기관·단체에서 400여 명이 참여했다. 2026.10.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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