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대신증권에서 해킹으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하면서 최근 금융권을 중심으로 잇따른 해킹 피해가 증권업계로 확산했다. 이번 해킹은 외부 협력사와 공유하는 공동 시스템이 공격을 받으며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대신증권은 내부조사 결과 현재까지 총 3만 8490명의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파악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대신증권 본사 모습. 2026.10.28/뉴스1
kkoraz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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