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 등을 수사하는 이태한 특별검사가 투표지 247만여장의 위조 여부 등 검증을 위해 2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으로 진입하고 있다. 2026.10.28/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선관위특검투표용지부족사태이태한특별검사중앙선거관리위원회구윤성 기자 투표지 검증 위해 핸드볼경기장 진입하는 이태한 특별검사핸드볼경기장 향하는 선관위 특검팀선관위 특검, 핸드볼경기장 진입…투표지 검증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