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27일 서울 동작구 노량진수산시장에 국내산 꽃게가 진열돼 있다.
수협노량진수산이 이날 발표한 10월 3주차 주간 수산물 동향에 따르면, 수꽃게 평균 경락시세는 1㎏당 2만400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2.45% 올랐다. 9월 들어 어획량이 줄어들면서 한 해 전보다 가격이 거의 두배로 뛴 셈이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올해 가을 서해 꽃게 예상 어획량을 지난해의 69∼92% 수준인 1만2000∼1만6000톤으로 전망했다. 2026.10.27/뉴스1
kysplanet@news1.kr
수협노량진수산이 이날 발표한 10월 3주차 주간 수산물 동향에 따르면, 수꽃게 평균 경락시세는 1㎏당 2만400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2.45% 올랐다. 9월 들어 어획량이 줄어들면서 한 해 전보다 가격이 거의 두배로 뛴 셈이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올해 가을 서해 꽃게 예상 어획량을 지난해의 69∼92% 수준인 1만2000∼1만6000톤으로 전망했다. 2026.10.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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