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스토킹 피해 신고를 했던 전 연인을 살해한 혐의를 받은 40대 피의자가 27일 대전 동구 동부경찰서에서 영장 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10.27/뉴스1presskt@news1.kr관련 키워드경찰대전스토킹관련 사진스토킹 신고했던 전 연인 1년 뒤 살해한 40대 구속심사영장심사 향하는 '대전 스토킹 신고' 여성 살해 피의자영장심사 향하는 '대전 스토킹 신고' 여성 살해 피의자김기태 기자 반복되는 스토킹 살해 국가 책임 촉구친밀관계 폭력 포괄 입법 추진 촉구기자회견하는 여성 시민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