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27일 서울 영등포구 한강버스 여의도 선착장 인근에서 유람선 방화 상황을 가정해 열린 '한강 복합 수난사고 현장대응 종합훈련'에서 구조대원들이 탑승객들을 구조하고 있다. 2026.10.27/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유람선화재수난사고한강수난사고훈련소방정한강버스서울시관련 사진한강 수상에서 열린 한강버스 사고 대비 훈련한강버스에서 불이 난다면?한강버스 수난사고 대비 민관합동 현장 대응 훈련구윤성 기자 붉게 물든 하늘과 보라색으로 물든 서울시청붉게 물드는 서쪽하늘'서쪽하늘 향해 부르는 희생자의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