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박지혜 기자 = 26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6회초 2사 상황에서 KIA 김태군이 스윙하는 순간 배트가 부러지고 있다. 2026.10.26/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프로야구플레이오프KIA삼성1차전관련 사진김태군 '배트가 두 동강'김태군 '배트가 두 동강'역투 펼치는 이의리박지혜 기자 공 던지는 배찬승역투하는 배찬승네일, 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