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스1) 김명섭 기자 = 26일 인천시 남동구 소래포구에서 상인들이 새우젓을 팔고 있다.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예년보다 젓새우 어획량이 크게 줄면서 가격이 크게 올랐다. 해양수산부 수산정보포털에 따르면 올해 10월 말 기준 인천지역 젓새우 어획량은 1천228t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2천747t)보다 55.3% 줄었다. 또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10월 인천지역 새우젓 가격은 1㎏당 2만2천875원으로, 지난해 1만3천252원 보다 72.6% 올랐다. 2026.10.26/뉴스1
msir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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