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종수 기자 = 자산 상·하위 20% 가구의 거주 주택 가격 격차가 290배로 벌어지며 2017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26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자산 하위 20% 가구의 거주 주택 평균 가격은 239만원, 상위 20%는 6억9341만원으로 집계됐다.
사진은 이날 서울 강남구 한 공인중개사 사무소에 부동산 매물이 붙어있는 모습. 2026.10.26/뉴스1
rhie@news1.kr
사진은 이날 서울 강남구 한 공인중개사 사무소에 부동산 매물이 붙어있는 모습. 2026.10.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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