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26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 기획전시실에 안중근 의사의 유묵 '만국공법불여대포'(국제법이 대포만 못하다'가 전시되어 있다.
'국제법이 대포만 못하다'는 뜻의 이 유묵은 안중근 의사가 순국을 앞둔 1910년 3월 뤼순 감옥에서 남긴 것으로 지난 2025년 11월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의 현지 조사와 환수 절차를 거쳐 국내로 돌아왔다. 2026.10.26/뉴스1
pjh2035@news1.kr
'국제법이 대포만 못하다'는 뜻의 이 유묵은 안중근 의사가 순국을 앞둔 1910년 3월 뤼순 감옥에서 남긴 것으로 지난 2025년 11월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의 현지 조사와 환수 절차를 거쳐 국내로 돌아왔다. 2026.10.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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