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안중근의사 후손 안의생 선생(왼쪽)과 안기하 선생이 26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열린 안중근의사 환수 유묵 특별전 개막행사에서 특별인사를 하고 있다. 2026.10.26/뉴스1pjh2035@news1.kr관련 키워드안중근하얼빈관련 사진축사하는 조정식 국회의장조정식 국회의장, 안중근의사 환수 유묵 특별전 개막 축사박수 보내는 이재정 국회 문체위원장박정호 기자 '독대: 안중근이 남긴 여덟 글자' 특별전 개막116년 만에 돌아온 안중근 의사의 유묵…국립고궁박물관에서 전시116년 만에 돌아온 안중근 의사의 유묵…국립고궁박물관에서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