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원·달러 환율이 1320원대 초반까지 하락하면서 주요 교역국 통화 대비 원화 가치를 나타내는 명목실효환율이 약 2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상승했다. 26일 국제결제은행(BIS)에 따르면 지난 20일 기준 원화 명목실효환율은 94.83(2020년=100)으로 집계됐다. 지난 2024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 명동 한 환전소에 환율이 표시되고 있는 모습. 2026.10.26/뉴스1
25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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