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뉴스1) 이훈철 특파원 = 23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스트롱스빌에서 열린 공화당 오하이오 주지사 후보 비벡 라마스와미의 '공화당 버스 투어' 차량 모습. 시위대가 피켓을 들어 올리고 있다. 2026.10.23ⓒ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Domestic Politics관련 사진[포토] 아이오와주 지원 유세 나선 美 대통령[포토] 수거함에 우편투표 용지 넣는 美 시민[포토] 美 아이오와 선거 유세 나선 트럼프이훈철 특파원 [포토] 존 오소프 민주당 상원의원[포토] 케이티 재커리아 백악관 대변인[국감] 강경화 "한미 정보협력 문제 백악관 고위층과 소통 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