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뉴스1) 이훈철 특파원 = 24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서 열린 중간선거 유세 행사 후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가운데)이 태드 셰로드 브라운 오하이오주 민주당 상원의원 후보(오른쪽)와 민주당 오하이오 주지사 후보 에이미 엑턴(왼쪽)과 손을 잡고 있다. 2026.10.24ⓒ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Domestic PoliticsTop Picture관련 사진[포토] 독일 주의회 의장 선출된 토비아 라우슈[포토] 퀘벡주 선거 투표하는 플라몽동 퀘벡당 대표[포토] 생각에 잠긴 룰라 대통령이훈철 특파원 [포토] 존 오소프 민주당 상원의원[포토] 케이티 재커리아 백악관 대변인[국감] 강경화 "한미 정보협력 문제 백악관 고위층과 소통 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