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일본 극장판 애니메이션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11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굳건히 지키며 211만 관객을 돌파한 25일 서울 용산의 한 영화관을 찾은 시민들이 티켓을 구매하고 있다.
이날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지난 24일 토요일 하루 동안 14만 5109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누적 관객 수 211만 2687명을 기록했다. 2026.10.25/뉴스1
256@news1.kr
이날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지난 24일 토요일 하루 동안 14만 5109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누적 관객 수 211만 2687명을 기록했다. 2026.10.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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