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뉴스1) 이준성 특파원 = 고물가에 항의하고 학생·청년층의 교육여건 개선 요구에 연대하는 프랑스 노란 조끼 등의 2차 집회가 열린 24일(현지시간) 파리에서 시위 진압대가 시위 참가자들이 던진 페인트가 묻은 진압 방패를 들고 서 있다. 2026.10.25/뉴스1oldpic316@news1.kr관련 키워드프랑스시위프랑스 시위노란조끼고교생 시위최루가스물대포시위 진압관련 사진섬광이 삼킨 佛 시위 현장과격 시위자들 제압하는 佛 경찰[포토] 시위대 진압하는 프랑스 파리 경찰이준성 특파원 佛 진압 경찰 피하다 넘어지는 시위 참가자끝없이 이어지는 프랑스 시위 행렬파리 도심 가득 메운 시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