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수 기자 = 국내은행의 대출 연체율이 9년 10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2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8월 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은 0.69%로 전월보다 0.06%포인트 상승했다. 이는 2016년 10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에 설치된 은행 ATM 모습. 2026.10.23/뉴스1rhie@news1.kr관련 키워드은행보안해킹관련 사진잇따른 금융권 해킹 사고, 불안 해소 방법은?잇따른 해킹 사고에 금융위, 해킹 대응 점검회의잇따른 해킹 사고에 금융위, 점검회의이종수 기자 아이폰 듀오 한국 상륙아이폰 듀오 한국 상륙아이폰 듀오 한국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