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뉴스1) 김영운 기자 =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대남 확성기 방송 재개 가능성을 제기하면서 남북 간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22일 경기 평택시 주한미군 오산공군기지에 미군 특수 정찰기 RC-135S '코브라볼'(왼쪽부터)과 미 공군의 통신,신호 감청 정찰기 RC-135V '리벳 조인트'가 계류되어 있다.
'코브라볼'은 전 세계에 단 3대만 운용되는 것으로 알려진 미 공군의 특수 정찰기로 전자·광학 장비를 활용해 탄도미사일 관련 정보를 수집하며 미사일의 비행 궤적과 탄두 재진입 데이터 등을 추적할 수 있다. 2026.10.22/뉴스1
kkyu6103@news1.kr
'코브라볼'은 전 세계에 단 3대만 운용되는 것으로 알려진 미 공군의 특수 정찰기로 전자·광학 장비를 활용해 탄도미사일 관련 정보를 수집하며 미사일의 비행 궤적과 탄두 재진입 데이터 등을 추적할 수 있다. 2026.10.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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