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22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올해 1~9월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1711만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408만명)보다 21.5% 증가했다. 이달 중 지난해 한 해 전체 방한객 수(1894만명)를 넘어설 전망이다.
사진은 이날 오후 여행객으로 북적이는 서울 중구 명동 거리의 모습. 2026.10.22/뉴스1
choipix@news1.kr
사진은 이날 오후 여행객으로 북적이는 서울 중구 명동 거리의 모습. 2026.10.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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