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22일 부산 해운대구 엘시티 랜드마크타워에서 열린 '2026 전국소방공무원 해운대 엘시티(LCT) 계단 오르기 대회'에 참가한 유장열 소방경(대구소방서·58)이 방화복 부분 100층을 완주한 뒤 땀을 흘리고 있다. 목에는 2001년 화재 진압 당시 다친 화상 자국이 선명하다. 그는 "적지 않은 나이에도 화재 진압 등 현장에 투입되는데 체력관리를 위해 이번 대회에 출전했다"고 말했다. (공동취재) 2026.10.22/뉴스1
yoonphoto@news1.kr
yoon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