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이세돌 전 바둑기사가 22일 서울 영등포구 KBS 별관에서 열린 ‘백수 이세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백수 이세돌'은 2016년 알파고를 상대로 1승을 거둔 뒤 바둑계를 떠난 이세돌이 10년이 흐른 지금 AI에 맞서 기계가 대체할 수 없는 삶의 일터로 직접 뛰어드는 예능이다. 2026.10.22/뉴스1
rnjs337@news1.kr
'백수 이세돌'은 2016년 알파고를 상대로 1승을 거둔 뒤 바둑계를 떠난 이세돌이 10년이 흐른 지금 AI에 맞서 기계가 대체할 수 없는 삶의 일터로 직접 뛰어드는 예능이다. 2026.10.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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