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2027 KCC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부산 KCC의 경기, 서울 삼성 칸터가 2쿼터 부산 KCC 루이스 킹의 수비에 고전하고 있다. 2026.10.21/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서울삼성썬더스부산KCC이지스KBL프로농구관련 사진작전 지시하는 이상민 감독칸터의 묵직한 골밑슛숀 롱·칸터, 힘과 힘의 대결김진환 기자 작전 지시하는 이상민 감독칸터의 묵직한 골밑슛숀 롱·칸터, 힘과 힘의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