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이영기 미국변호사가 21일 서울 종로구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에서 열린 '구글-국내 5개 게임사 조세포탈 및 회계부정 의혹 신고 기자회견'에서 전문가 소견을 밝히고 있다.
경실련은 신고자들과 함께 구글의 '프로젝트 허그' 관련 국내 5대 대형게임사와 구글 국내외 관련 관계법인의 법인세 부가가치세 탈루 회계부정 의혹에 대한 신고서를 금감원과 국세청에 제출하고 철저한 조사와 엄정 조치를 촉구했다. 2026.10.21/뉴스1
coinlocker@news1.kr
경실련은 신고자들과 함께 구글의 '프로젝트 허그' 관련 국내 5대 대형게임사와 구글 국내외 관련 관계법인의 법인세 부가가치세 탈루 회계부정 의혹에 대한 신고서를 금감원과 국세청에 제출하고 철저한 조사와 엄정 조치를 촉구했다. 2026.10.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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