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21일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서 한 달 넘게 머무르고 있는 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한 3차 외해 유도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이 부캉이의 마지막 모습을 보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2026.10.21/뉴스1yoon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부산''북항''상어''부캉이'관련 사진부캉이 바다로 갈까?부캉이, 외해가 코 앞바다로 돌아갈까…3차 외해 유도 중인 부캉이윤일지 기자 부캉이 바다로 갈까?부캉이, 외해가 코 앞바다로 돌아갈까…3차 외해 유도 중인 부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