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경찰과 소방 당국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21일 합동감식을 하기 위해 화재가 발생한 서울 강남구 역삼동 신명빌딩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6.10.21/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역삼동연쇄방화합동감식김진환 기자 '금융권 이어 커피점도'···할리스 개인정보 유출“할리스도 털렸다”…멤버십 시스템 해킹, 개인정보 유출'할리스' 개인정보 유출…“비밀번호 즉시 변경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