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수 기자 = 정부가 컵라면 용기 등에 사용되는 폴리스티렌 페이퍼(PSP) 포장재의 재활용 평가 기준을 개선하기로 했다. 21일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따르면 국물·양념·기름 등으로 오염되거나 착색될 우려가 있는 포장재는 ‘재활용 어려움’ 등급을 받도록 기준을 개정할 방침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 진열된 컵라면 모습. 2026.10.21/뉴스1rhie@news1.kr관련 키워드컵라면재활용관련 사진컵라면 용기 재활용 기준 개선…오염 여부 반영컵라면 용기 재활용 등급 기준 바뀐다컵라면 용기 재활용 등급 기준 변경이종수 기자 코스피 소폭 상승 마감코스피 강보합 마감코스피, 0.3% 상승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