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뉴스1) 김기남 기자 = 김대현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원예특작과학원장이 21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농산물 수확후 ‘품질백서’ 구축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이번 품질백서 안에 사과, 참외, 양파, 3개 품목의 데이터를 우선 업로드하고 2027년까지 채소, 과수, 화훼, 특작 등 11개 품목으로 적용 대상을 확대해서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10.21/뉴스1
kinam@news1.kr
농촌진흥청은 이번 품질백서 안에 사과, 참외, 양파, 3개 품목의 데이터를 우선 업로드하고 2027년까지 채소, 과수, 화훼, 특작 등 11개 품목으로 적용 대상을 확대해서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10.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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