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 장민호가 20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시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육상 경기 남자 100m T13 결승에서 아시아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확정 지은 뒤 태극기를 들고 있다. 2026.10.21/뉴스1photo@news1.kr관련 키워드스포츠관련 사진장민호 '최선을 다해'장민호 '두손 모아'힘차게 달리는 장민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