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뉴스1) = 장민호가 23일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남자 육상 400m T-13에 출전해 힘차게 달리고 있다. 장민호는 46.24로 세계신기록을 달성,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6.10.23/뉴스1photo@news1.kr관련 키워드스포츠관련 사진후쿠나가 료타 손잡으며 일어나는 장민호패러게임 육상 400m 세계신기록 달성한 장민호장민호 '금메달의 기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