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3차전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13대 1로 승리를 거둔 KIA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6.10.20/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준플레이오프kialg야구관련 사진김도영, 준플레이오프 MVP아쉬움 가득한 마음으로 퇴장하는 LG 선수들KIA에 13-1로 패배한 LG박지혜 기자 김도영, 준플레이오프 MVP플레이오프 진출한 KIA플레이오프 진출한 K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