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3차전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13대1로 승리를 거둔 KIA 선수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10.20/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준플레이오프프로야구김도영카라스코시라카와오스틴LG트윈스KIA타이거즈관련 사진김도영, 준플레이오프 MVP아쉬움 가득한 마음으로 퇴장하는 LG 선수들KIA에 13-1로 패배한 LG이호윤 기자 1루로 진루한 송찬의송찬의 '아직 끝나지 않았어'위기의 LG, 안타치는 송찬의